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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ce, 새로운 감성의 글라스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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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페이스는 기존 범퍼케이스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글라스톤’ 케이스를 출시했다.

‘아이폰 안의 작은 오로라’라고 표현할 수 있는 글라스톤은 아이페이스만의 프리즘 가공 기술로 케이스 뒷면을 처리해 빛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색상을 나타낸다. 


또한, 디바이스의 컬러에 따라 완전히 다른 컬러를 나타내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케이스 사이드 부분에는 무펄 포인트 컬러 혹은 펄감 있는 TPU를 사용하여 은은하게 반짝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도록 했다.

이처럼 신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글라스톤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보호력에도 신경을 썼다.

케이스 후면은 pc 소재를 사용하여 스크래치로부터 케이스를 보호하도록 하였으며, 사이드 부분에는 패턴 설계를 하여 케이스 내부의 보호성을 높였다.

그리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지 내구성을 평가하는 MIL-STD-810G에 준한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물론,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았다. 기기와 케이스의 단차를 적용한 설계로 카메라와 LiDAR 스캐너 및 스크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컬러는 페를라 핑크, 페를라 블루, 페를라 퍼플, 레트바, 아티틀란로 구성되었으며 아이페이스몰 및 하미 글로벌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